실화냐? 샤넬 짝퉁 가방을 들고 있으니 😂 공짜로 살아갈 수 있더라(ft.명품감정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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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뉴스나 신문을 보면 샤넬이나 구찌 같은 명품을 구입하려고 백화점 앞에서 며칠을 밤을 새며 기다리는 사진을 보셨을겁니다.

 

이런 뉴스를 보면 저렇게 줄을 서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가나? 하시겠지만 이들도 다 이유가 있죠. 나중에 팔면 살 때보다 몇 배 이익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샤넬 재테크, 구찌 재테크... 이런 말이 나온 이유죠.

 

그런데 중국에서는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일이 있었습니다.

 

 
 
 

 

중국의 한 여대생이 고급 호텔과 공항 등에서 공짜로 호의호식할 수 있는 놀라운 방법을 폭로했는데요. 일단 생긴 것은 예쁘장한 여대생입니다.

영어권에 중국 등 아시아계 소식을 전하는 매체 넥스트샤크는 조우(23)라는 여대생의 한 실험을 보도했습니다.

 

 

Chinese student poses as wealthy socialite to live in luxury in Beijing for free

Chinese student Zou Yaqi was able to live in “luxury” for free in Beijing just by dressing up and acting like a socialite. if(!window.mobileCheck){window.pubg||(window.pubg={queue:[]});pubg.queue.push(function(){pubg.displayAds()})} A socialite life: Z

nextshark.com

 

조우라는 여대생은 에르메스나 구찌 짝퉁 가방·샤넬 짝퉁 가방 등 짝퉁 명품을 걸치고 상류층 인사인 것처럼 행세하면서 중국 베이징의 고급 호텔과 공항 등에서 21일 동안 무전취식에 도전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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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명풍을 모조한 샤넬 짝퉁 가방, 구찌 짝퉁가방, 프라다 짝퉁 가방으로 문제가 커진 때가 있었죠. 명품처럼 보이고 싶은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불법으로 짝퉁을 생산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짝퉁을 걸치고 대담하게도 그녀는 고급 호텔 로비나 공항 라운지 클럽에서 잠을 자고, 유명 쇼핑몰과 레스토랑에서 공짜 음식을 즐겼습니다. 또 이케아 매장 사무실을 이용했으며 경매에서 비싼 보석과 옷 등을 착용해보고 이 과정에서 비싼 와인을 시음하기도 했습니다.

 

 
 
 

 

조우는 이 같은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베이징의 중앙예술원 작품으로 전시하고 아울러 웨이보 등에도 게재했습니다.

 

그녀는 "내가 착용한 반지와 걸친 에르메스 가방 등은 모두 가품(짝퉁)"이라며 "이 같은 가짜로 된 물품을 통해 한 개인이 공짜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오랜 궁금증 때문에 실험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가짜 물품들을 이용해서 부자들이 이용하는 화려한 호텔에서 공짜로 잘 수 있고 공항에서 샤워할 수 있으며 호텔 투숙객 전용 해변을 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내가 명품 옷을 입고 한 행동들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를 내버려 뒀다"고 덧붙였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명품을 구별할 줄 모릅니다. 대신 비슷하게 보이는 제품을 보면 모두 진품으로만 생각하죠. 그것이 팔웨이 짝퉁인지 롤렉스 가짜인줄 모르고 사실 누가 들고 다니는 제품들에 대해 명품감정을 할 리가 없잖아요.

 

그냥 사람만 진짜인척 행동하면 짝퉁 가방을 들고 다녀도 모두 다 진품으로 둔갑하는 세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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