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몸짱 소방관 달력의 12명의 주인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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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포털사이트에 실검 1위에 오르기도 한 이 사진 많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사진의 모델들은 소방관입니다.


박봉에 노후한 장비를 갖추고서도 생명을 구하기 위해 화마와 싸우는 소방관들! 열악하기가 이보다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소방관들은 "화재 현장에서 우리가 입는 부상보다, 일상생활조차 힘들 만큼 큰 상처를 입었음에도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하는 사람들을 볼 때 가슴이 아프다"고 말합니다.


환자들을 보고 직접 저소득층 화상 환자들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선 소방관들의 마음 씀씀이에 정말 감동이 밀려옵니다.


'몸짱 소방관 달력'은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돕기 위해서 2014년부터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에도 2018년을 위해서 각 소방관련 부서에 공문을 띄어 4월부터 준비를 했습니다.

'몸짱 소방관 달력'을 위해 참여한 초울트라 슈퍼 극강의 근육을 소유한 참가자들의 모습입니다. 이 중에서 12명의 소방관이 선발되었습니다.


2018년 무술년 몸짱 소방관 달력의 주인공들을 같이 보시죠.


▲ 이 장비들은 괜히 폼 잡으려고 한 것이 아니고 이렇게 많고 무거운 장비를 짊어지고 출동을 한다고 합니다.

▲ 정확히 몇kg 인줄은 모르지만 무게가 꽤 나가보입니다.


이 분은 드론과 같이 촬영을 했습니다. 이제 드론은 소방관과 함께 하는 필수품입니다.


▲ 약간 찡그린 얼굴표정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소방관입니다.


▲ 아버지의 웃음.


▲ 모자가 멋있는건가요? 근육이 멋있는건가요?




▲ 이 분은 스포츠맨처럼 보입니다.


▲ 양쪽 손을 꽉 움켜쥐고 쳐다보는 표정이 터미네이터 같습니다.


▲ 성난 몸과 상반되는 얼굴표정입니다.


▲ 눈 빛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 좋은 몸과 훈남의 얼굴을 가지셨군요.


▲ 얼굴만 본다면 소년 같은데 몸은 초극강입니다.


이번 달력에는 ‘제6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 12명이 모델로 참여했고, 사진작가 오중석씨의 재능 기부로 제작되었습니다.


판매되는 2018년 몸짱 소방관 달력은 벽걸이용과 탁상용 등 2종이며 가격은 긴급신고 전화번호인 ‘119’의 의미를 살려 1부당 1만1900원입니다.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 시민플라자 B 구역에선 '몸짱 달력 화보전시회'도 진행됩니다.  



저소득층 화상환자 돕기 희망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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