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을 떨어뜨리는 신입사원들의 사소한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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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대학교를 졸업하고서 회사를 처음 들어간 날 즐겁기도 하고 약간은 무서운 느낌도 많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오래 흘렀지만 바로 어제의 일 인것 처럼 생각이 듭니다.


20년 동안 회사도 몇 번 옮겨보기도 하고

소기업, 중소기업 그리고 대기업도 경험도 해 보고 세월이 흘러가면서 회사에서 직급도 높아지고 상급 관리자가 되어 여러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다보니 신입 직원들 중에는 잘 알아서 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그 반면 스스로 몸값을 낮추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신입 사원들이 "몇 가지만 유의 한다면 참 좋게 회사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몸값을 떨어뜨리는 신입사원들의 사소한 습관들"에 대해 서술해보겠습니다.


1. 모를 때 마다 물어본다

아는 척하는 행동 보다 모르는 것을 물어보는 것은 올바른 행동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회생활을 경험한 선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물어보기 전에 먼저 본인이 최소 한가지 아니면 두가지 이상의 노력을 하고 난 후 물어보라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노력하지 않고 자리만 차지하는 수동적인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2. 고민을 자주 말한다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본인의 고민을 너무 쉽게 남들에게 이야기 한다면 푸념처럼 들립니다.


그러면 상대방에게 본인의 수준이 낮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3. 상대방의 의견을 항상 맞다고 말한다

상대방과 트러블이 생기는 것을 두려워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의견에 동조하시면 안됩니다.


만약 그 일이 잘되면 상대방만 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일이 잘 되지 않을 때는 비난의 대상에 당신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4. "죄송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죄송하다라는 표현은 본인이 어떤 일에 대해 실수를 했을 때 하는 말입니다. 


아주 사소하고 별일도 아닌데 습관적으로 "죄송하다"라는 말을 자주 하면 무능하다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실수를 했다면 먼저 그 이유를 충분히 파악하고 상대방에게 사과하세요.



5. 회의 시에 감정이 개입된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있는 조직사회에서 의견이 다를 수 있는 것은 당연합니다.


자신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되면 상대방을 설득 시키세요. 상대방이 반대의 의견을 제시한다고 해도 쓸데없이 감정을 노출하지 마세요.


잘 화내고 목소리가 높아지고 그런 행동을 자주 보인다면 회사에서는 당신에게 큰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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