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에서 나타나는 직장동료의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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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마음과 행동이 잘 맞아서 직장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동료를 만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피곤하게 하는 동료도 있지요.


잘 맞는 동료라면 상관이 없지만 피곤하게 하는 직장동료들은 안 볼수도 없고 참으로 난감합니다.


그럴 때 피곤한 동료들의 행동을 잘 살펴 보세요. 그들이 하고 싶은 심리가 행동에서 드러납니다.


상대방의 심리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여러모로 본인과 잘 맞는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죠. 이런 점을 잘 이용하면 직장생활이 수월해집니다.


직장생활 20년 정도의 경력이라면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는데 회사생활 하시면서 도움이 될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소개할 내용은 직장상사 보다는 같은 직급의 동료나 부하직원의 마음을 파악할 때 더 좋더라고요.


1. 혼잣말을 자주하는 사람

마음속에 하고 싶은 말들이 많은 사람입니다. 직장이라는 조직사회에서는 불평불만의 말은 드러내지 못하고 속으로 꾹꾹 참고 있죠.


좋은 관리자라면 이런 사람들과 술을 한잔 하든지 아니면 가끔 대화를 해보세요.


회사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2. 남의 소문이나 험담을 자주 말하는 사람

이러시는 분 많죠? 이런 분들은 칭찬을 받고 싶은 심리가 강한 사람입니다.


자신은 그 사람들과 다르게 올바르게 행동을 하는것을 알려주고 싶은 것입니다.


일을 할 때 가끔씩 칭찬을 해주세요.  그러면 점차 이런 행동들이 없어지고 자신의 하는 일에 자신감을 보일겁니다.



3. 표정없이 입으로만 웃는 사람

매사에 소극적인 분입니다. 처음 직장생활 할 때는 분영 이러지 않았을겁니다. 뭐든지 적극적이고 열심히 했을겁니다.


그러나 회사생활을 하면서 자주 실수를 했었고 여러가지 문제로 인해 자신을 분명하게 드러내지 못하고 눈치를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겉으로 크게 웃지 못하고 남들이 하는 식으로 따라 하는 겁니다.


이런 분들에게도 가끔씩 칭찬을 해주세요. 분명히 달라집니다.



4. 손을 쉼 없이 움직이는 사람

볼펜을 돌리던지 아니면 물건을 집었다 놓았다 하는 분들, 진실되지 못하고 거짓말을 자주 하는 분들이죠.


물론 거짓말은 선의의 거짓말도 있지만 이렇게 손을 너무 불안정하게 움직이는 분들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계속 다른 말로 무마시키려고 하는 것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 너무 직설적으로 야단 치지 마세요. 더 이상해집니다.

좋은 관리자라면 넓은 마음으로 안아주세요.



5. 무조건 YES 하는 사람

회의를 하다가 혹은 대화를 하다보면 남의 의견에 너무 쉽게 OK 하시는 분들 자주 보시죠? 나중에는 분명 NO 라고 할 확률이 높습니다.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고

나중에 시간을 두고 생각을 하니 잘못된 생각이라고 깨닫고 NO라고 하는 것이죠.


이런 분들에게 2번, 3번 계속 물어보세요. 처음에는 똑같겠지만 나중에는 조금씩 변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6. 공격적인 사람

이런 분들 짜증나죠! 무슨 말만 하면 공격적으로 말해서 대화가 진행이 안되죠.


이러는 분들은 사실 마음이 약한 면도 있고 대화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러는 부분도 있습니다.


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고 예민하게 대응하지 마세요. 공격적인 말을 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몇 번 부드럽게 대응해주면 다음 부터는 본인에게 부드럽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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