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후 신체변화를 알면 ✌️ 금연 지원금 60만원은 따논 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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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담배는 백해무익이라고 했다.

 

그만큼 담배는 건강 유지를 위해 용납할 수 없는 존재다. 폐 질환은 물론 구강암, 방광암, 신장암 등 각종 암을 유발하며 심혈관계질환, 위장질환 등 각종 질환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또한 담배피는 사람 옆에 가도 피해가 있는데 그렇게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도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

 

 
 
 

 

● 금연후 신체변화

의학, 과학계의 모든 전문가가 입을 모아 경고하는 ‘담배’. 담배를 끊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금연 후 몸에 나타나는 변화를 시간대별로 알아본다. 잘난 외국의 의학박사가 말했던 내용을 인용해본다.

 


○ 금연 후 20분 후
마지막 담배를 피운 후 20분이 지나면 심장 박동수가 떨어져 정상 심박수로 돌아오기 시작하며, 담배는 혈압을 높이는 고혈압의 위험인자인데 흡연을 중단하면 20분 후 혈압이 떨어지기 시작하며 혈액 순환이 개선된다.

 


○ 금연 후 12시간 후
담배 연기에 포함되어 있는 일산화탄소는 헤모글로빈과 결합하는 능력이 산소의 약 200배에 달한다. 이러한 특징을 가진 일산화탄소에 중독될 경우 체내 산소공급이 원활히 되지 않으며,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일산화탄소의 혈중 수치가 30%에 이르면 생명이 위험해질 수도 있다.

담배를 12시간 동안 피우지 않으면 우리의 몸이 체내에 쌓인 과도한 일산화탄소를 스스로 정화하기 시작한다. 혈액 속 일산화탄소량은 감소하고, 산소량은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 금연 후 24시간 후
금연 후 하루가 지나면 심장 마비의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담배의 각종 화학물질은 체내의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 또한, 흡연은 혈압 상승 및 혈전 증가에 영향을 미쳐 뇌졸중 위험까지 높인다.

 

금연 후 하루가 지나면 혈액순환, 혈압 등이 개선되어 흡연으로 인해 높아진 심장마비 위험이 감소한다.

 


○ 금연 후 2일 후
담배의 독성물질은 신경 말단을 손상시켜 후각과 미각에 영향을 미치는데, 금연 후 2일이 지나면 신경 말단의 기능이 향상되어 더 선명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금연 후에 살이 쪘다는 소리를 듣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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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 후 3일 후
3일이 지나면 신체의 니코틴 수치가 감소하기 시작한다. 니코틴 금단 현상이 발생하여 많은 애연가들이 금연을 포기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니코틴 금단 현상으로는 불면증, 피로감, 두통, 신경과민, 긴장, 가래 등이 나타나며 2주간 서서히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

 


○ 금연 후 1개월 후
금연 한 달 후에는 폐 기능이 향상된다. 폐 기능이 향상됨에 따라 기침과 숨 가쁨을 덜 느낄 수 있으며 달리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할 시 훨씬 수월함을 느낄 수 있으며 혈액 순환 또한 계속 개선된다.

 

그래서 한 달 후에는 흡연 때보다는 말로 표현하지 못할 정도로 상쾌함을 느낀다.

 


○ 금연 후 1년 후
폐의 섬모가 다시 자라나며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 역시 맑은 공기를 폐로 보낸다.

 

○ 금연 후 5년 후
담배를 끊고 5년이 지난 후에는 담배로 인해 좁아진 혈관이 다시 넓어지며 혈전 발생 위험이 줄어들어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 금연 후 20년 후

금연 후 20년이 지나면 폐 질환과 암을 포함한 각종 질환의 위험성이 큰 폭으로 감소한다. 앞으로 100년을 살아간다.

 

 
 
 

 

● 금연하는 법 

금연이 쉽지 않은 건 니코틴에 중독됐기 때문인데 흡연으로 뇌에 존재하는 니코틴 수용체가 자극돼 증가하는데 갑자기 니코틴 공급이 중단되면 불안, 초조, 짜증 등 금단현상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몸이 찌뿌둥하거나 몸살 기운이 나는 등 신체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 담배를 한 대 피우면 안도감이 들고 집중이 되면서 마음이 편해지기 때문에 결국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금연하는 법은 처음 한 달이 제일 어려운데 이 시기를 이를 악물고 참아야 금연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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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구의 금연 지연금 60만원 

처음 호기심으로 시작한 담배가 평생 본인을 괴롭히고 있는데 하루 아침에 끊어야 금연이 되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말 고소한 담배연기를 맡고 있으면 본인도 모르게 담배에 손이 가고 있는 것이다.

 

혹시 본인이 서울 노원구에서 살고 있다면 다음 내용을 한 번 읽어보기 바란다.

 

노원구의 금연성공지원금 지급안내(보건소 금연클리닉)

노원구는 금연지원 사업이 흡연율 감소로 이어지는 등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노원구의 금연지원 사업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금연성공을 위한 인센티브다.

 

노원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금연성공 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는데 금연 성공 개월 수에 따라 다음과 같이 현금으로 지급이 된다.

 

① 12개월 10만원,

② 24개월 20만원,

③ 36개월 30만원을 받는데 남도 아닌 본인의 건강을 위해 금연을 하면 이렇게 현금으로 짭짤하게 받는데.

이같은 조달을 위해 노원구는 금연환경조성 특별회계를 설치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자로부터 징수한 과태료를 금연에 성공한 주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총 874명이 금연성공 지원금을 받았는데 다음에는 본인이 꼭 받아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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