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면 현관문 닫히는 소리가 큰 이유

겨울에는 찬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꽉 닫고 생활을 하면서 좀 답답하기도 했었습니다. 지금은 봄이 오면서 가정마다 창문을 열어 놓고 계시죠?

 

온도도 올라가고 밖의 경치도 좋고

꽃들이 피는 모습을 보려고 창문을 열어 놓지만 한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바로 현관문이 닫힐 때 너무 세게 닫혀서 소리가 크다는 것입니다. 어떤 집은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 놀라기도 하지요.

 

봄이면 현관문 닫히는 소리가 큰 이유

 

 

'도어 클로저'는 여름과 겨울에 따라 닫히는 속도가 틀립니다. 그래서 계절이 바꾸는 시기에는 속도를 달리해줘야 합니다.

 

여름에는 창문이 모두 개방이 되어 있어서 실내 압력이 낮아지게 되어 문이 쉽게 닫힙니다. 겨울은 그 반대가 되죠.

 

 

 

 

 

 

▼ 현관문이 세게 닫힌다면 현관문을 자동으로 닫히게 해주는 '도어 클로저'의 속도를 조절해줘야 합니다.

 
 

▼ '도어 클로저'를 보시면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두 개의 나사가 있습니다.

 

▼ 현관문을 밑에서 위로 쳐다본 사진입니다.

문이 닫히는 전체 범위 중에서 1번 조절나사가 3/4 를 담당하고 2번 조절나사가 1/4를 담당합니다.

 

 

 

▼ 일자(ㅡ) 드라이버로 1번과 2번 조절나사시계방향으로 돌려서 속도를 조절해주세요.

 

닫히는 속도가 느려지면서 '꽝'하는 소리가 나지 않고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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