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경적소리가 상황에 따라 틀려야 하는 타당한 이유 7가지


운전을 하면서 긴급상황이나 안내를 다른 자동차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경적소리 뿐이 없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교통상황은 나날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차량의 경적소리는 왜 하나 뿐일까요? 


운전을 하면 할 수록 경적소리의 변화가 필요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상황에 따라 필요한 경적소리는 어떤 것이 필요한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1. 자동차 경적소리는

상대방의 신경을 거슬리지 않아야 합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크락손을 짜증나게 울려대는 사람이 있죠. 


보통 사람이야 그냥 넘어가겠지만 때에 따라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이렇게 습관적으로 자주 울려되는 경적에서 나는 소리는 경박하지 않고 점잖게 나는 소리였으면 좋겠습니다.



2. 차가 도난 당할 때는

사람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경적소리가 비상 시에는 사이렌 같은 소리로 바뀝니다. 


이런 소리가 별로 없을 때는 사람의 이목을 끌었지만 여기 저기 차량마다 똑같은 패턴의 소리가 나니 지금은 신경도 안씁니다. 


만약 본인의 차량이 도난을 당하고 있다면 다른 차와 똑같은 소리가 아닌 사람의 목소리가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차 살려!", "내 차를 누가 가져가요!","도둑이야!","젊은놈이 할 짓이 없어서 나를 가져가냐?"



3.  음악을 큰 소리로 듣고 있는

사람에게는

큰 소리로 알려줘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스마튼폰에 이어폰을 끼어서 음악을 큰소리로 듣고 다니죠? 


그리고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길거리에 다니면 주의의 위험을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이럴 때 자동차 경적소리는 욕을 먹더라도 크게 나야 합니다. 사고가 나는 것보다는 백번 천번 낫습니다.



4.  노인들과 어린아이들은

경적소리에 놀라지 않아야 합니다.

요새 자동차들은 너무 조용합니다. 


심지어 차가 바로 뒤에 와야 엔진소리에 차가 있다는 것을 느낄 정도이니까요. 골목을 다니다 보면 노인들과 어린아이들이 다니고 있는데 비켜달라고 경적소리를 갑자기 "빵~~" 하고 울려대면 노인들의 얼굴표정은 좋지 않게 되며 어린아이는 심지어 깜짝 놀라서 울기도 합니다. 


그래서 노인과 어린아이들에게는 조용하게 "비켜달라"는 의미의 경적소리가 필요합니다.



5. 애인을 불러낼 때는

 사랑스런 소리가 필요합니다.

애인과 오늘은 멋진 데이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멋지게 차려입고 그녀의 집 앞에서 차 안에서 경적소리로 신호를 줍니다. 그런데 이 때 나는 소리가 단순히 그냥 "빵~~" 하는 것보다 사랑스런 소리가 필요합니다. 


경적소리에서 사랑스런 소리가 난다면 효과는 아주 좋으리라 확신합니다.



6. 고마움과 안내를 해주는

차에게는 상냥한 경적소리가 필요하죠.

차량경적소리는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있습니다. 


이 쪽 길이라고 안내를 해주기도 하고 상대방이 양보를 해줘서 고마움을 표시할 때도 크락손을 울립니다. 이럴 때의 경적소리는 "고맙습니다"의 뜻이 담긴 소리가 필요합니다.



7.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가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 4가지가 없는 운전자를 보게됩니다. 


건설중장비와 같은 큰 차가 무리하게 끼어들거나 난폭하게 운전을 해서 짜증나게 합니다. 이럴 때 본인 차에서 나는 경적소리의 크기는 어떤가요? 큰 가요? 아니면 모기소리가 납니까? 


이럴 때 나는 경적소리는 법으로 정한 기준(110∼112dB)보다 더 커야 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입니다. 누가 더 길고 짧은지는 직접 대봐야 아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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