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들려오는 기괴한 소리를 공개한 미 우주항공국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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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끝이 없고 알 수 없는 현상이 일어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그 비밀을 알려고 수십 년 전부터 탐사선을 보내 알아내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 미 우주항공국 NASA는 우주탐사선이 별을 지날 때 마다 들려온 기괴한 소리를 포착해서 공개하였습니다.



상식적으로 우주에서는 소리를 전달 하는 매개체가 없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기괴한 소리가 들렸을까요? 외계인이 우리에게 보낸 신호였을까요?


지금부터 미 우주항공국 NASA가 공개한 각 별에서 들려온 소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듣다보면 유령같은 소리가 들리는데 무서워하지 마시고 끝까지 들어보세요.



1. 목성


2.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

유로파는 목성의 위성의 하나이며 태양계의 모든 위성 중에서 여섯 번째로 크다


3. 목성의 위성인 '가니메데'

가니메데는 태양계의 위성들 중 가장 크며 목성에서 평균 거리 순으로 일곱 번째이다.


4. 목성의 바우쇼크

바우 쇼크는 태양과 주변 행성을 덮고 있는 대전입자들로 구성된 거대한 버블인 태양권(heliosphere)이 성간 물질 속을 뚫고 들어간다고 믿어지는 영역을 의미.






5. 목성의 위성인 '칼리스토'

칼리스토는 태양계에서 세 번째로 큰 위성이며 목성의 위성 중에서는 '가니메데' 다음으로 큰 위성입니다.


6. 토성의 번개소리

토성은 진성으로도 불리며 태양으로부터 여섯 번째에 있는 태양계의 행성이다. 보이저호가 토성내부에서 심하게 치는 번개를 발견했습니다.


7. 토성의 고리를 통과할 때

토성의 고리는 태양계의 어떤 행성보다 더 광범위한 행성의 고리 시스템입니다. 미국과 유럽의 공동 토성 무인 탐사선인 CASSINI 가 포착했습니다.


8. 보이저호가 태양계를 벗어날 때



사실 우주에서는 소리를 감지하거나 들을 수 없습니다.


미 우주항공국 나사는 우주에서 소리를 포착한 것이 아니고 진공인 우주에서도 전파가 가능한 빛을 포착해서 소리로 변환한것입니다.


즉 위에서 들은 소리는 미 우주항공국 나사가 우주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빛을 소리로 만들어 공개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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