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에서 우러나온 직장에서 오래 살아남는 간단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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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짝패'에서 나온 유명한 대사가 하나 있습니다. "강한 놈이 오래 가는 게 아니라 오래가는 놈이 강한 거더라!" 이 말입니다.


직장생활을 20년 이상 해보니 이 말은 직장에서도 똑같다는 것을 해마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 직장에서 오래 가는 방법을 알고 계시나요? 누구나 알고 있다고는 하지만 제가 정리해보겠습니다. 


"20년 이상 살벌한 직장에서 살아남은 노하우"로 작성한 글이라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해하리라 생각합니다.


1. 성질나도 고참은 고참

직장생활은 위계질서가 중요합니다.


직장상사와 마찰이 생기면 본인만 많이 피곤해 질 뿐입니다. 상사와 마찰은 작은 부분이라면 가능한 피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의 직급이 어느 정도 될 때까지는 성질 꾹 참으시고 그냥 피한다고 생각하세요.


참고 견디면 분명 나중에 한방 날릴 기회가 정말 옵니다. 


2. 뭐든지 다하겠다는 충성은 기본

회사에 입사할 때는 본인의 여러가지를 서류나 면접으로만 봅니다.


하지만 회사에 입사하고 나서는 개인의 충성도를 많이 보게 됩니다. 이것은 현실입니다.


저 위에서 바라보는 상사들은 안된다는 사람보다 할 수 있다는 직원이 필요하죠.




3. 회식도 업무이니 속 마음은 꾹!

한동안 업무를 하면서 쌓인 스트레스를 회식자리에서 푸는 간댕이가 부은 직원이 있습니다.


술 때문이죠. 술 조심해야 합니다!


회식자리도 어쩔 수 없이 업무의 연장입니다. 언행을 조심하고 얼굴에는 싫더라도 웃는 얼굴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나이 좀 드신 상사들과 2차를 하러 가게 된다면 그 사람들을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아침에는 일찍 출근하세요.


상사들은 이런 직원들을 좋아합니다.


대신 당신이 직장의 상사급이 되었을 때 회식은 1차에서 끝내고, 싫다는 직원 데리고 2차나 3차 가지 마세요.


곤욕 아닙니까?


4. 업무처리는 인맥이 중요하다

회사에서 업무를 지시 하다보면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은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회사에 오래 다니지 못합니다. 남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거나 잘난 사람을 미워하는 적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업무처리를 할 때는 주위의 인맥을 충분히 이용하세요. 그리고 처리한 업무의 결과가 좋다면 본인보다 동료의 덕분이라고 해주시면 됩니다.


그 동료는 시간이 지나면 본인의 편이 되어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어느 정도의 직급까지는 동료들과 같이 가는 방법으로 하세요. 그리고 항상 몸을 낮추시고 겸손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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