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가슴아프게 느낀 당황했던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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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경험하는 신입사원 시절!


직장에서 어느 정도 위치의 상사가 되면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 처럼 신입사원의 행동이 못마땅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지요.


지금 시작하는 신입사원은 주의 깊게

직장 상사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신입사원이 언제 당황하는지 보시고 너무 야단치지 말아주세요.


신입사원이 가장 당황하는 때는 언제일까요?




1. 업무 미팅 때 상대방이 누군지 모를 때

바쁠 때는 업무 미팅이 많습니다. 그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서류들도 산더미 같고요.


이 회사, 저 회사의 사람들과 미팅을 하다보면 경험없는 신입사원은 정말 누가 누군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분명히 전에 몇 번 본거 같은데 생각이 나지 않을 때, 신입사원들이 당황해 하는 순간이죠.


2. 프린터에 종이가 낄 때

신입 사원이면 그 부서에서 막내일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회사 고참이 프린트 날렸으니 가져오라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프린터 사이에 종이가 껴서 나오지 않을 때 신입사원은 당황해 합니다.


분명히 어딜 만져서 고치기는 해야 하는데 집에서 조그만한 프린트만 만져봤지 회사에서 사용하는 커다란 프린트는 처음이죠.


신입사원은 이리 저리 손으로 만져봐도 잘 못 고칩니다. 고참이 가서 한번 같이 해주세요.


"그 까짓 거 제대로 못하냐?" 하고 윽박 지르지 말고요~


3. 한 잔 하자고 할 때

퇴근이 임박할 시간에 상사가 갑자기 한 잔 하자고 할 때가 종종 있죠.


이럴 때 신입사원은 당황해 합니다. 분명히 그 신입사원은 약속이 있을겁니다.


회사 퇴근 후에는 각 자의 시간을 존중해줘야 합니다.


갑자기 퇴근 후 약속을 잡지 말고 최소 하루 전에 미리 말씀해주세요.


4. 아침에 인사한 상사를 계속 볼 때

아침에 출근하자 마자 엘리베이터에서 인사한 상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화장실 가려고 하는데 바로 그 앞에서 또 봅니다. 또 인사합니다.


점심시간에 밥 먹으러 가는데 그 상사를 또 봅니다. 또 인사합니다. 이럴 때 신입사원은 아주 당황해 합니다.


물론 인사하는 것은 좋지만 이렇게 계속 본다면 언제까지 인사를 해야 하는지요?





5. 급히 회식이 잡힐 때

오늘은 집에 일찍 가서 쉬려고 하는데 갑자기 부서 회식이라고 합니다.


다른 동료들은 중요한 약속도 있는데 취소하고 회식에 간다고 하네요.


부서 회식이니 안 가자니 그렇고...... 이럴 때 신입 사원은 당황해 하면서 약간 빡칩니다.


회식이라면 최소 일주일 전에 미리 알려주고 회식 날에는 다른 약속을 잡지 못하게 해야죠.


6. 선배의 업무용어를 알아듣지 못할 때

전문직이라면 전문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의 경험으로는 전문 용어를 익히고 사용하는 것도 시간이 좀 걸리더라고요.


선배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전문 용어도 때로는 신입 사원들에게 스트레스가 됩니다. 혹시나 신입 사원이 말을 알아 듣지 못하고 좀 답답하게 행동해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 번 더 설명해 주세요.


이런 신입 사원의 입장을 충분히 생각 해 주시면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7. 담당자와 연결할 방법을 모를 때

외부에서 누구를 찾는 전화가 왔을 때 신입 사원은 당황해 합니다.


회사 업무에 익숙하지 않으니 어느 부서가 무슨 일을 하는지 그리고 그 부서에 누가 있는지 신입 사원은 잘 모릅니다.


신입 사원의 이런 모습을 봤다면 "전화 돌려달라"고 하시고 대신 연결해주세요.


분명 그 신입 사원은 몇 년 후에 당신을 잘 따르는 사람이 되어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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