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탈모예방을 위한 '꼭' 해야 할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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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

탈모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근래는 젊은나이에서도 탈모로 인해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발생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생활습관을 똑바로 한다면 어느 정도는 탈모를 예방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겨울철 탈모예방을 위한 '꼭' 해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다 함께 보시죠.




1. 저녁에 머리를 감자

아마 이 글을 읽는 대다수의 분들이 머리는 아침에 감으시죠? 하지만 아침에 감는 것보다는 저녁에 머리를 감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하루 종일 밖에 돌아다니다 보면 각종 이 물질들이 머리에 쌓이게 마련이죠. 그대로 잠드시면 이런 공해물질들과 함께 잠드는 것입니다.


잠드시기 전에 머리를 감으시면 건강에도 좋죠.


2. 감는 시간은 5분

머리를 오래 감는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샴푸의 거품을 많이 하시는데요, 샴품의 거품이 너무 많으면 도리어 두피를 건조하게 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충분히 물에 적셔주시고 샴푸를 하시면 충분합니다.


3. 드라이 시간은 5분

간혹 드라이를 사용하면 머리카락에 좋지 않다고 해서 사용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그런것은 아닙니다.


머리카락이 짧다면 드라이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상관이 없지만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면 드라이기를 사용해야죠. 모발 사이에 남아있는 물기가 피부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긴 머리카락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가능한 두피에 직접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에 대지 마세요. 두피가 건조해지면서 여러가지 나쁜 현상이 나타납니다.




4. 수면시간은 7시간 이상

7시간 이상의 수면시간은 탈모 뿐이 아니고 몸 전체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스트레스 및 피곤 해결에도 좋습니다. 


5. 물마시는 것은 습관

물이 많이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병들이 많습니다. 특히 한의학자들 사이에서는 탈모가 몸에 생기는 열로 인해서 발생하는 병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을 때 탈모가 더 심하다고 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몸안의 노폐물이 밖으로 원할하게 배출이 됩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물을 잘 마시지 않게 되죠. 그런데 사실 겨울철 몸은 낮은 온도로 인해 전체적으로 위축이 되는데 심지어 장기까지 위축이 되어버려 몸에서 물이 필요한데도 잘 신호를 주지 않습니다.


물 마시기는 탈모예방 뿐이 아니고 몸의 건강을 위해서 제일 먼저 실천이 되어야 하는 제일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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