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달리는 차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놀라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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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와 같이 자동차로 외출을 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차가 움직일 때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튀어 나갈거 같아 위험한 것 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차 안에서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이렇게 강아지들이 머리를 창 밖으로 내밀어 보기에는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창문 밖으로 튀어나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강아지들이 창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 해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개는 사람의 44배에 해당하는 약 2억개~30억개의 후각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의 후각능력은 사람보다 1천배에서 1억배까지 더 뛰어납니다. 그리고 개의 코가 항상 촉촉하게 젖어 있는 이유는 냄새 입자를 쉽게 포착하기 위해서 입니다.



개의 후각능력의 발달은 그들의 조상 때 부터 사냥감의 흔적을 찾고, 적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 자연적으로 발달된 생존을 위한 능력입니다.


특히 놀라운 사실은 개의 시각과 청각능력은 인간과 마찬가지로 태어나고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에 그 기능을 발휘가 되지만 개들의 후각능력은 태어날 때 부터 그리고 죽는 순간까지 한결같이 높은 능력을 유지합니다.



품종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반경 1~2km 떨어진 곳의 냄새를 맡기도 하며 서로의 엉덩의 냄새를 맡아 성별이나 나이도 판가름합니다. 특히 발정난 암컷의 냄새는 10km 떨어진 곳에서도 반응을 합니다.



이렇게 개들은 사람이 눈으로

사물을 인식하는 것 처럼 그들은 냄새를 맡는 후각능력으로 사물에 대한 정보와 성별과 심지어 냄새가 어디에서 부터 시작되었는지까지 알 수가 있습니다.


강아지가 자동차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있다면 그 순간은 인간이 눈으로 여러가지 정보를 판단하는 것 처럼 냄새로 온갖 정보를 수집하고 있는것입니다.


달리는 차에서 머리를 내민

 강아지들의 이쁜 모습들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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