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계에서 천재로 불렸던 소년의 20년 후..


검도는 심신과 정신수양을 위한 좋은 운동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운동이든 어렸을 때 부터 두각을 드러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매섭게 죽도를 휘두르는 몸매가 날렵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이 소년은 초등학생 시절 전국 검도대회에서 우승까지 했었습니다.



그리고 소년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중학교까지 검도 선수 생활을 했었는데 그 천재성으로 나중에는 분명 검도계에서 큰 인물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본인이나 주위에서 절대 의심하지 않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그 소년은 자신의 천재성에 대해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은 검도가 아니고 다른 것이 있다는 것을 서서히 깨닫기 시작합니다.



어언 2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

과연 이 소년은 우리의 생각처럼 검도계에서 큰 인물이 되었을까요? 아니면 다른 일을 하고 있을까요?





현재 그는 주위에서 믿어 의심치 않았던 검도계의 일인자 길을 포기했습니다.


그가 깨달은 자신의 천재성은 주위 사람들이 화가 났을 때나 그리고 슬플 때도 항상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는 검도 분야가 아니고 개그계에서 톱 개그맨이 되었습니다. 


맛있는 녀석들


그리고 음식의 맛을 전해주는 맛의 전도사 역할까지 하고 있죠. 많이 드시기는 하지만....


보면 볼 수록 웃기고 보면 볼 수록 먹고 싶게 해주는 김준현 개그맨! 


SBS


그가 검도계에서 천재로 불렸다니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제는 개그맨 김준현이 과연 어떤 모습으로 변해서 우리에게 다가올지 내심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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