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들의 처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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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일만 잘한다고 해서 그 자리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윗사람은 물론 이고 동료와 후배들에게도 잘 보여야 합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직장생활을 하기란 정말 힘든 일이죠.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서 버티는지 취업포탈 사람인이 공개한 내용을 함께 보시죠.


"치사하지만 살아남기 위한 직장인의 처세술" , 직장생활을 하셨던 분이라면 제목부터 동감하는 부분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1. 스스로 몸을 낮추고 겸손하게 행동

회사생활을 오랫동안 하려면 먼저 주위에 적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은 항상 겸손하게 행동하는 분들이 많죠.


사소한 시비 및 언쟁까지도 가능하면 피하려고 합니다. 본인을 항상 좋은 사람으로 인식시키려고 하는 것이죠.


하지만 속마음과 겉모습은 대부분 틀리게 마련이죠.


2. 자기계발을 끊임없이 한다

회사에서는 당연히 실력이 좋은 사람이 필요하죠.  그래서 직장생활은 항상 경쟁을 해야 합니다.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 퇴근 후에도 학원을 다니면서 자격증을 취득하고 외국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죠.


그런데 젊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지만 나이가 많은 회사원은 퇴근 후에 쉬지 않고 공부를 한다는 것이 상당히 힘든 일입니다.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는 직장인들을 보면 참... 눈물납니다.


3. 인사 잘하기 등 기본을 지킨다

본인을 좋은 사람으로 그리고 조직사회에서 윤활유 같은 역활을 하는 사람이라고 인식시키기 위해서 보는 사람마다 해 맑은 인사는 물론이고 직원의 경·조사등에 발벗고 나섭니다.


4. 적도 없고 친구도 없다는 오픈 마인드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한 행동으로 절대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습니다. 이런 분은 주위에 사람들이 많습니다.


회사에서는 이런 사람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본인의 속은 그렇게 관대하지 않을 겁니다.


5. 튀지 않고 항상 중간을 유지

조직사회에서는 남보다 우월하면 항상 시기를 받습니다. 그러면 역시 적들이 생기게 되는 것이죠.


적이 생기면 조직사회 생활이 힘들어집니다.


이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려고 항상 중간적인 행동 그리고 너무 뒤쳐지지 않게 항상 중간을 유지하면서 회사생활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6. 대세인 사람과 친해진다

본인의 실력이 뒤쳐져 있거나 아니면 좀 더 상위로 가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대세인 사람의 힘을 빌리려고 하는 것이죠.


이런 분들은 티가 나지 않으면 상관 없지만 타인이 보기에는 간혹 "아부한다"는 표시가 납니다.


회사생활에서 적당한 아부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지나치면 손가락질 받게 됩니다.


7. 힘든 일도 끝까지 참아낸다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하시는 분들 이시죠. 정말 힘든 일인데 끝까지 참아내면서 버티는 분들입니다. 못한다고 했다가는 회사에 찍힐것이 두려워서 그러는 것이죠.


회사생활 오래하면서 집에 월급 꼬박꼬박 가져다 주는 것이 힘들긴 힘듭니다.


8. 남에게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감정을 쉽게 노출하면 여러가지로 손해가 옵니다. 그래서 직장인들의 얼굴은 항상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어렵고 스트레스 받는 일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무표정의 웃는 얼굴이 직장생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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