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바다 앞의 어느 멋진날 펜션

몇 년전에 수술을 하고 속초에 갔었는데 그때 본 어느 멋진날이라는 카페겸 펜션건물이다.

 

속초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거리인데 속초바다가 바로 앞이다. 특히 겨울밤에는 카페의 아늑한 불빛이 너무 좋았다.

속초의 다른 펜션들도 많지만 교통편이나 편의시설면에서 여기가 접근하기가 제일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속초 가볼만한 곳]

 

 

2016년 1월 1일에 찍은 일출 사진이다. 벌써 6개월 지났다. 그때 어떤 것을 이루려고 생각을 했었는지 벌써 기억이 희미하다. 또 가고 싶은 속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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