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연봉값을 하는 시원한 골, 토트넘 홋스퍼 vs 노리치 시티 (ft.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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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스파이더맨

손흥민 연봉과 주급이 연일 화제입니다. 손흥민은 2021년 7월 토트넘과 4년 재계약을 체결하면서 2025년까지 토트넘 소속으로 뛰게 되었는데요.

 

현지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새 계약을 통해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1400만 원)을 지급받게 된 것이죠. 연봉으로 환산 시 약 150억 원을 넘어서게 되는 것입니다. 이 같은 대우는 EPL 내 10위권 이내의 금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승승장구하는 손흥민을 일컬어 스파이더맨의 픽을 받은 남자라고 하죠.

 

한국시간으로 2021년 12월 5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는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5라운드 토트넘 홋스퍼 vs 노리치 시티 경기가 열렸습니다.

 

손흥민이 EPL 6호골을 터뜨렸는데요. 1도움까지 기록한 그는 팀의 3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는데 전반 10분 만에 루카스 모우라의 선제골을 도운 그는 후반 32분 팀이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침착한 오른발 슛으로 골을 기록했던 것입니다.

 

리그 6호골이자 시즌 자신의 7번째 골이었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3일 브렌트포드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득점에도 성공했습니다. 손흥민의 KOTM(King of the match) 활약에 힘입은 토트넘은 노리치 시티를 3대0으로 꺾고 3연승을 기록했습니다.

 

 

승점 25점을 기록하며 북런던 라이벌 아스널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리그 5위에 안착했습니다.

챔스권인 4위 웨스트햄(승점 27점)보다 한경기 덜 치른 상태여서 얼마든지 챔스권 입성도 가능한 상황이 됐습니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활약 덕분에 KOTM에 선정됐는데요. 올시즌 무려 6번째입니다.  '신계'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는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8회)에 이어 최다 KOTM 2위에 올랐습니다. 

 

손흥민 연봉이 약 150억 원 정도인데 연봉 값 이상을 하는 스파이더맨, 손흥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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