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하네요... 첫 경험한 외국인들!!!

처음으로 한국인을 본 외국사람들은 "대다수가 한국인들은 성격이 급하다"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한국의 경제성장 배경을 보면 왜 이렇게 급한 성격을 가졌는지 알게 되죠.

 

고 이건희 회장의 말씀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빨리빨리 풍조"등의 말은 아버지 세대에서는  낯설지 않은 말들이죠. 

이 말에는 여러가지 뜻이 있으나 대표적으로 기존의 나쁜 습관을 버려야 새로운 세상에서도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살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우습게도 "빨리빨리" 이 말은 외국인이 한국인에게 가장 빨리 배우는 단어라고 할 정도로 한국인들이 자주 쓰는 말입니다. 농경사회와 달리 산업사회에서 빠르게 발전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빨리빨리"의 문화에 익숙해져야 했기 때문에 평상 시에도 "빨리빨리"라는 말을 입에 붙이고 다녔죠. 그런데 결과가 항상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우리나라만이 아니고 외국인들도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에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곤 했었죠.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의 "빨리빨리"에 이제는 외국인들이 한 번 경험을 하면 제품이든지 서비스이든지 잊지 못하고 다시 찾는다고 합니다.

 
 

 

1. 안경기술
핀란드에서는 안경 하나 맞추려면 렌즈를 자국에서 자르지 못해 외국으로 보내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안경 하나 만드는 시간이 2주씩이나 걸린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안경을 하나 맞추면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 거 같나요? 만약 핀란드처럼 2주의 시간이 걸린다면 한국사람들 성격에 가만히 있지 못하죠. 

한국에서는 30분내로 안경이 나오는 것을 본 외국인은 한국의 빠른 문화에 적응된 나머지 한국이 아니면 안경을 맞추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명동에 싸고 제작이 빠른 안경을 찾는 일본인이 많은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2. 성형기술
거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인 외모를 동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한국의 빠르고 정교한 성형기술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유명합니다.

한국의 성형수술로 새로운 삶을 얻은 태국 남성

 

그래서 외국 의사들이 한국의 성형기술을 배우러 매년 한국을 찾는 횟수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심지어 동남아에서는 한국에서 미용 성형 기술을 배웠다는 증서를 병원에 부착해 놓으면 영업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3. 음식기술
한국식당에서 음식을 시키면 얼마나 빨리 주문한 음식이 나올까요? 만약 30분이상 된다면 기다릴 수 있나요?

처음 한국식당을 방문한 외국인은 너무 빨리 나온 음식에 적응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 한국을 떠나 본국에 돌아가서는 너무 늦게 나오는 음식에 적응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한국의 빠른 문화를 마약과 같다고 하는 외국인들의 표현이 이제는 낯설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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