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로 놀림받던 남자의 놀라운 변신

요르단 그램은 교통사고를 경험한 후 살기 위해서 체중을 감량을 하고 과거와 확연히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본인의 경험담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요르단 그램은 과거에 어떤 삶을 살았기에 현재와 다른 삶을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 것일까요? 지금 부터 이 남자가 어떻게 극적인 인생을 살아왔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요르단은 어렸을 때 부터 뚱뚱한 몸집 때문에 항상 또래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습니다.


▼ 어느날 부모가 이혼으로 헤어지게 됩니다. 이 일로 인해 요르단은 체중이 갑자기 급증하면서 더욱 뚱뚱해지게 됩니다. 그런 그를 친구들은 더욱 심하게 괴롭힙니다.


▼ 그런데 설사가상으로 14세 때 갑자기 그의 어머니가 죽게됩니다. 그로인한 정신적인 충격으로 말을 잃게 되면서 우을증 증상까지 나타나게 됩니다.

▲ 그러면서 음식에 집착을 하게 된 그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 때 180kg의 몸무게가 됩니다.


의사들은 요른단에게 "비만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일찍 죽게 될것이다" 라고 말했지만 그는 그런것에 대해 아무 관심이 없었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자신의 체중이 얼마나 나가는지도 몰랐습니다.




▼ 그런 그에게 2008년 3월 30일에 자동차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였지만 무거운 그를 차에서 꺼내 구급차에 옮길때 무려 구조대원 5명이 필요했습니다.


▼ 교통사고로 인해 병원에서 검사를 받기 위해 MRI 기계에 들어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커다란 몸집으로 인해 기계에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에게 더욱 큰 기계가 필요했던 것이죠. 의사들은 정상보다 큰 기계를 찾기 위해서 수소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 이런 한심한 상황을 보면서 요르단 그램은 자신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한참의 시간이 흐르게 되고 그는 어떤 무엇을 깨닫게 됩니다. 미래에 대해 희망이 없었던 그는 살기 위해서 천천히 아주 천천히 걷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발 하나 움직이는 것도 힘들어 몇 번 포기할 생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걷는 길이를 늘려갔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일주일에 4일을 6km씩 미친듯이 걷게 됩니다.


▼ 살이 조금씩 빠지면서 그는 여러가지 운동을 병행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점차 그의 소극적인 성격에도 변화가 일어나게 됩니다.


▼ 마침내 그의 몸에서는 무려 그의 몸에서 70kg의 지방이 빠져나가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보통사람보다 더 건강하고 맑은 정신도 소유하게 됩니다.


▼ 현재의 모습만 보면 과거에 도저히 비만했던 모습과 우울증이 있었다고 볼 수가 없습니다. 

▲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있는 요르단 그램은 "두 번 다시 과거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라고 합니다. 교통사고 후에 변한 그의 인생 앞날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생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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