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재활용한 "먹다 남은 과자봉지" 밀봉하는 법


아이들 좋아하는 과자를 사다보면 지퍼백이 있어서 다 먹지 않아도 봉지를 닫아서 보관이 가능하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과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사용하다 남은 프라스틱 물병을 그냥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여 과자봉지를 밀봉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집 아이가 좋아하는 '마이쮸'와 제가 좋아하는 '스카치캔디'로 정리하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마이쮸는 지퍼백이 없습니다.


▼ 역시 스카치캔디를 보셔도 지퍼백이 없습니다.



 



▲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한번에 마이쮸를 다 먹지는 않고  2개에서 3개 정도만 먹고 한쪽에 치워놓죠.



▲ 이렇게 봉지를 개봉해놓고 닫아놓지 않으면 알맹이가 쏟아지게 마련입니다.



▲ 스카치캔디 봉지도 별반 틀린것은 없습니다.





▼ 먼저 집에 있는 프라스틱 물병을 준비하세요.



▼ 눈 대중으로 입구 조금아래에 표시를 합니다.


▼ 칼로 표시한 곳을 자릅니다.



▼ 프라스틱 뚜껑을 열어주세요.



▼ 그림처럼 입구에 과자봉지를 넣어주세요.



▼ 뚜껑을 닫아주세요. 끝입니다!






▼ 이러면 지퍼백 만큼 효과가 있어서 절대 쏟아지지 않습니다.



확인해볼까요?


▼ 마이쮸에 씌운 프라스틱 물병입니다. 흔들어도 절대 쏟아지지가 않죠.


▼ 스카치캔디에 씌운 프라스틱 물병도 역시 같은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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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ㅋㅋㅋ아니
    2020.05.07 15:20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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