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전문점 사장님이 알려준 "소파에서 잠을 자면 안된다"는 이유


하루동안 생활을 하면서 소파에 앉아있는 시간이 상당히 많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책을 읽다가 아니면 TV를 보다가도 소파의 편암함에 본인도 모르게 잠이 들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소파에서 잠이 들면 몸에 좋지 않다는 여러가지 결과가 많이 나왔습니다.


자주 다니던 가구 전문점 사장님이

미국의 '슬립 어드바이저(https://www.sleepadvisor.org)'에서 소개한 "소파에서 잠이 들면 건강에 좋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그 내용을 지금부터 설명드리겠습니다.



1. 잠자는 자세가 좋지 않다


소파에서 잠을 잔다는 것은 등과 목 근육에 부담을 많이 줍니다. 


소파에서 잠을 자고 난 뒤 몸에 통증을 느낀다면 잠을 자면서 좋지 않은 자세가 계속 유지되었는다는 것입니다.


2. 잠을 자기 위해 만들어진 재료가 아니다


매트리스는 우리가 편히 잘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지만 소파를 구성하는 소재는 매트리스와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소파는 소재에 따라 열을 전도하는 방식이 틀려 너무 차거나 아니면 덥게 느낄 수 있습니다.


여름에 소파에 앉으면 더 덥거나 겨울에 차갑게 느껴지는 것은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이런 곳에서는 숙면을 취할 수가 없습니다.


3. 허리통증을 유발한다.


소파는 침대와 같이 균일하게 충진재를 넣지 못해 눕는다면 몸을 균일하게 받쳐주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로인해 척추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비좁은 소파에서 계속 잠을 자게 된다면 척추에 불균형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스트레스는 디스크와 관절에 통증을 유발하며 만성적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4. 밝은 조명이 숙면을 방해한다.


거의 모든 사람들의 집에서 가장 밝고 여러 개의 조명이 있는 곳 중의 하나가 소파가 있는 거실입니다.  


잠을 자는데 이런 밝은 조명이 있다면 방해만 될 뿐입니다.


5. 주위 가전제품으로 숙면을 이룰 수 없다


대다수의 가정은 소파가 거실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거실에는 소파만 있는 것이 아니고 TV, 컴퓨터, 전화 등등 여러가지 가전 제품이 있습니다. 이런 제품들은 당신의 숙면에 방해만 될 뿐입니다.


반응형
그리드형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